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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경찰의 친절은 인권보호의 시작
경찰은 국민이 고통스럽고 힘들 때 늘 함께한다.그래서 경찰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비수가 되기도 하고 모든 상처를 치료하는 묘약이 되기도 한다.경찰의 친절이 국민에 대한 존중이며 배려이고 인권과 직결되는 이유이다.경찰이 받는 민원 중 대부분은 “무시당한...
이선민 기자  2018-09-20
[독자기고] 몸캠 피싱 금전요구 땐 즉시 신고해야
최근 몸캠 피싱과 조건만남 등 수법으로 무려 55억원을 뜯어낸 중국 범죄조직의 사기범 일당이 붙잡혀 채팅앱의 발전에 따른 신종 사이버범죄에 주의가 요구된다.몸캠 피싱은 음란채팅을 하자며 악성 코드가 숨겨진 모바일 앱을 설치하게 하고, 음란한 사진이나 ...
이선민 기자  2018-09-12
[독자기고] 나라사랑 콘테스트,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기회
"사랑합니다"라는 말만큼 가슴 뛰고 기분 좋아지는 말이 또 있을까?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더위도 한풀 꺾이며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즈음, 올해 나는 나의 마음을 얼마나 표현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최근,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이산가족 상봉은 우리 모두...
이선민 기자  2018-09-06
[독자기고]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 노인안전에 힘써야할 때
의료기술의 발달에 따라 자연스레 늘어난 기대수명과 더불어 출산율은 갈수록 낮아지고 있고, 반대로 노인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노인 대상 범죄·사고에 대비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국민들에게 예방대책과 교육·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매년 6...
이선민 기자  2018-08-08
[독자기고] 수사구조 개혁의 완성을 바라며..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요즘 날씨만큼이나 우리나라의 뜨거운 감자중 하나가 아닐 수 없다. 바로 경·검 간의 수사권 조정이다.현재 수사와 기소의 분리에 찬성하는 여론이 70% 가까이 이르는 시점에서 지난달 21일 경찰과 검찰의 수사권 조정합의와...
이선민 기자  2018-07-18
[독자기고] 여름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실천을..
요즘 한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가운데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피해 들뜬 마음으로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고 떠나는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빈집털이 범죄가 우려되고 있다.경찰청에 따르면 휴가철인 7~8월에 발생하는 절도는 평상...
이선민 기자  2018-07-16
[독자기고]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편견이 아닌 사랑으로 보듬자!
TV 채널을 돌리던 중, 취업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에 대해 말하는 한 남성을 보았다.수십 개의 이력서를 넣었으나 번번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는 그는, 이력서에서 딱 한 줄을 바꾸자 거짓말처럼 줄줄이 합격할 수 있었다고 한다.그의 합격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이선민 기자  2018-07-10
[독자기고] 보이스피싱! 유형을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경찰과 언론의 지속적 홍보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보이스피싱 피해는 발생하고 있다.보이스피싱 초창기에는 국세청, 경찰청, 검찰청,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공공기관을 사칭해 세금환급, 범칙금, 벌금 등을 언급하며 피해자를 현금지급기 앞으로 유도해 송금 받는 ...
이선민 기자  2018-06-21
[독자기고] 한 번의 버튼이 한 사람의 상처로
스마트 폰 어플 중에 사진 어플은 무음설정 기능이 있다. 즉 누군가를 향해 찍어도 사진을 찍는 줄 모른다는 이야기가 된다. 특히 찍히는 부위가 신체의 성적인 특정부위라면 어떨까?쉽게 누를 수 있는 버튼 한 번으로 범죄가 되고, 특히 누구나 쉽게 할 수...
박복연 기자  2018-05-17
[독자기고] 마약, 이제야 말로 끝내야 할 때..
경찰은 2001년부터 매년 3개월을 설정하여 마약류 폐해의 대국민 홍보를 위한 자수기간을 설정해 왔다.이는 마약류 투약자에게 치료·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모하고, 치료·재활의 의지가 있는 투약자를 선처하기 위함이다...
박복연 기자  2018-04-25
[독자기고] 노인 학대,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현재 우리나라 전체인구 중 65세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7%이상으로 급격한 고령화 사회와 함께 노인 학대 또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되고 있음에 따라 노인 학대의 유형은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지 보건복지부에 자료에 따르면, ‘자기 방임’이 28%...
박복연 기자  2018-04-06
[독자기고] 범죄 피해, 걱정 끝! 피해자 전담 경찰관이 있다!
최근 들어 우리사회는 범죄 발생건수 증가 및 범죄의 다양화, 폭력화 및 묻지마 범죄가 기승을 부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누구나 그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최근 뉴스를 보면 이영학 사건, 편의점 알바생 묻지마상해 사건,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
박복연 기자  2018-04-03
[독자기고] 늦은 회식 다음날 운전은 자제해야
암묵적 살인 행위인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하여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운전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습관이 하나 있다. 바로 숙취운전이다. 전날 밤에 회식 겸 동료들과 친목을 위해 한잔 기울이며 피로를 풀고 대리운전이나 택시를 이용하여 ...
박복연 기자  2018-03-09
[독자기고] 숙취운전은 음주운전과 같음을 명심해야 한다
매번 돌아오는 연말연시마다 송년회, 신년회 등 많은 사람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술자리를 가지고 있다.술자리가 많아지는 만큼 음주 후 한번쯤은 운전대를 잡아도 괜찮겠지 하는 안일한 태도를 갖고 운전대를 잡는 운전자들도 이 시기에는 음주운전 사고 ...
박복연 기자  2018-02-19
[독자기고] 자동차 물벼락 뺑소니, 보상 방법에 대해 아시나요?
요즘같이 눈이 많이 내리거나 비가 많이 오는 날이면 도로에 물이 고이게 된다.많은 차량이 빠른 속도로 이런 물웅덩이를 지나감으로 인해 보행자들은 물벼락을 맞아 옷 전체가 흙탕물로 뒤덮이는 피해가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하지만 이러한 피해를 겪고 차량 번...
박복연 기자  2018-02-08
[독자기고] ‘자살률 1위’ 불명예 탈피, 이웃 사랑과 관심으로부터
인기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한국사회의 자살문제에 대한 위험성이 수면 위로 드러난 가운데 2016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1년에 1만 3천 92명이었으며 하루 평균 36명, 40여분...
박복연 기자  2018-02-01
[독자기고] 교통법규 상습위반 땐 ‘특별관리’ 대상 된다!
경찰은 지난 1일부터 벌점처분 없이 과태료만 부과되는 점을 악용한 상습 악성 교통법규 위반자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연간 10회 이상 과태료를 부과 받은 운전자에 대한 특별관리 제도를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이번 특별관리는 지난 1일부터 36인승 이상 대...
박복연 기자  2018-01-03
[독자기고] 청소년 사이버 성폭력 예방책 마련해야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스마트폰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통신매체를 이용한 성폭력 범죄뿐만 아니라 '성매매'라는 중대범죄에도 청소년들은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심각한 실정으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서울시립성문화센터에 따르면 지난...
나경화 기자  2017-12-20
[독자기고] 실종 예방을 위한 사랑의 온도는 관심 100도
평소 아끼던 볼펜을 한 자루만 잃어 버려도 하루의 기분이 좋지 않고 그것을 찾기 위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게 된다.만일 이렇게 추운 겨울날, 나의 사랑하는 가족의 손을 놓쳤다고 생각해보자.정말 생각만으로도 끔찍하고 눈 앞이 캄캄한 일이 아닐까. 이런 ...
박복연 기자  2017-12-13
[독자기고] 교통의 모든 것 ‘efine(이파인)’을 아시나요?
지구대에서 근무하다보면 하루에도 몇 차례 자신의 교통벌점이 얼마인지, 면허 정지기간이 경과 됐는지, 최근 무인단속기에 속도위반으로 단속된 사실이 있는지 등을 문의하는 방문민원이나 전화 문의가 온다.본인이 직접 지구대를 방문한 경우는 조회 후 알려주지만...
박복연 기자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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